사회 말말말˙˙˙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4/07/22/20040722010008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4-07-22 00:00 입력 2004-07-22 00:00 대장경의 한글화가 완료되면 경찰서를 덜 지어도 살 수 있다.대장경이 대중 정신 순화의 좋은 방법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동국역경원장 월운 스님,팔만대장경이 한글화돼 일반인들에게 널리 보급되면 심성 순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2004-07-22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