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말말말˙˙˙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4/07/14/20040714008007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4-07-14 00:00 입력 2004-07-14 00:00 소공동체는 도시화·산업화로 이웃을 잃어가는 요즘 가정과 직장에 복음과 함께 친교와 생명사상을 심어주고 있다.소공동체가 속도는 느리지만 부단히 한국 사회에 뿌리 내리고 있다.-천주교 서울대교구 사목국 전원 신부,평신도의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도입한 소공동체 모임이 나름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2004-07-14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