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車 임금안 73% 가결
수정 2004-07-06 00:00
입력 2004-07-06 00:00
현대차 노조는 지난 1일 노사가 잠정합의한 임금 9만 5000원 인상과 성과급 400% 및 일시금 100만원 지급 등의 안을 놓고 이날 조합원(4만 1665명) 찬반투표를 실시해 투표자 3만 9651명의 73.6%(2만 9183명)의 찬성으로 가결했다.
노사는 6일 오후 3시 합의안 조인식을 갖는다.
울산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2004-07-0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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