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교위 손성태 수석전문위원 퇴임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4-06-30 00:00
입력 2004-06-30 00:00
이미지 확대
“복잡하게 얽혀 있는 토지 관련 법률을 체계화하고 규제를 완화하는데 한평생 보낸 것을 보람으로 느낍니다.”

30여 년간 국회 사무처 공무원으로 일하다 29일 정년 퇴임한 손성태 전 국회건설교통위원회 수석전문위원(차관보급·도시공학박사)이 토지 관련 법규를 정비한 공로를 인정받아 황조근정훈장을 받았다.

손 박사는 입법고시 3회 출신으로 30여년 동안 국회에서 주로 입법 관련 업무를 담당했다.현재의 건설 부동산 관련 법률은 거의 모두 그의 손길이 닿았다.

신행정수도건설추진위원회 자문위원,세계부동산연맹 한국대표부 이사,한국부동산정책학회·대한부동산학회·한국토목섬유학회 부회장직을 맡고 있다.중앙건설심의위원,교통정책평가위원,감정평가자문위원,기술자문위원이기도 하다.

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2004-06-30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