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김선일씨 “하루빨리 한국 갔으면…”
수정 2004-06-24 00:00
입력 2004-06-24 00:00
같은달 30일 마지막 이메일에서 김씨는 “요즘은 달력을 더욱더 자주 보게 된다.휴가 날짜 때문에….빨리 6월말이 왔으면 좋겠다.한국 가면 네가 원하는 맛난 것은 어떤 것이든 사줄게.기대하고 있어라.”고 썼다.
유지혜기자 wisepen@seoul.co.kr˝
2004-06-2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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