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플러스] 내셔널트러스트 ‘동강 5202평’ 매입
수정 2004-06-23 00:00
입력 2004-06-23 00:00
조명래 한국NT 이사는 “이번에 산 토지는 동강 중류에 있는 백운산 등반로 초입에 해당하는 곳”이라며 “수달과 원앙 등 희귀 동식물의 서식처이고 주변에 고인돌과 돌무지무덤 등 선사시대 유적이 산재해 보전가치가 높다.”고 말했다.
2004-06-2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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