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 1등 1명 139억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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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6-14 00:00
입력 2004-06-14 00:00
로또 복권 추첨서 100억원대를 넘는 ‘대박’이 4개월 만에 터졌다.

국민은행은 12일 제80회차 로또 복권 공개 추첨 결과 행운의 6개 숫자 ‘17,18,24,25,26,30’을 모두 맞힌 1등 당첨자가 한 명만 나와 1등 당첨금 138억 954만원을 독차지하게 됐다고 밝혔다.100억원대의 1등 당첨금은 지난 2월7일 제62회차 복권 추첨 이후 처음이다.˝
2004-06-1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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