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스런 서울공대 동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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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6-09 00:00
입력 2004-06-09 00:00
서울대 공대(학장 한민구)와 공대 동창회는 8일 대학 엔지니어하우스에서 김형주 (주)삼안코퍼레이션 회장과 조병우 (주)유풍 회장,배순훈 한국과학기술원 교수,정재훈 미국 타이코엔지니어링 사장 등 4명에게 ‘올해 자랑스러운 공대동문상’을 수여했다.김 회장은 우리나라 건설 설계기술 분야에,조 회장은 첨단섬유기술 산업화에,배 교수는 자동차 및 정보통신에,정 사장은 화성탐사의 핵심부품 개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서울대 공대의 ‘자랑스러운 공대동문상’은 3만여명의 동문 가운데 학계와 산업계에서 뛰어난 업적을 이룬 4명을 선정,해마다 수상하고 있으며 올해로 11년째를 맞고 있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2004-06-0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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