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 소록도 나환자 강제수용
수정 2004-06-05 00:00
입력 2004-06-05 00:00
변협은 지난해 말 일본 변호인단이 일제에 의해 소록도에 강제수용된 한센병 환자 117명을 대신해 일본 후생성에 제기한 보상신청이 곧 기각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다음달 중 일본측 변호사들과 보상신청 기각처분을 취소하라는 취지의 행정소송을 제기할 방침이다.
정은주기자 ejung@seoul.co.kr
2004-06-0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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