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말말말˙˙˙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4/06/04/20040604010003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4-06-04 00:00 입력 2004-06-04 00:00 국가보안법은 표현의 자유와 상상력을 제약한다.이제 국보법이 규제하는 현실을 뛰어넘어야 한다.삶의 현장 속에서 국보법이 어떻게 우리의 삶과 자유스러운 상상력을 침해하고 있는지 퍼올려야 한다.국보법은 거대한 정신병을 일으키는 바이러스다.-민중미술가 홍성담씨,국보법의 존재 의미가 없다며-˝ 2004-06-04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