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생계비로 살아보기’ 체험단 모집
수정 2004-05-25 00:00
입력 2004-05-25 00:00
체험단은 한 달 또는 1일 최저생계비를 가지고 하월곡동에서 직접 생활한다.낮에는 지역사회복지관이나 공부방·동사무소 등에서 일하면서 최저생계비를 비롯한 우리 사회의 빈곤 문제를 직접 체험하고 사회적으로 여론화하는 일을 맡는다.모집기간은 다음달 4일까지며 자원활동은 8월6일까지 가능한 기간을 선택할 수 있고,체험은 7월 한달간 진행된다.참여연대 사회인권팀 전은경 간사 02)723-5056.˝
2004-05-25 3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