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교육 컨소시엄 사업’ 제안
수정 2004-05-01 00:00
입력 2004-05-01 00:00
안 부총리는 ‘정보통신교육 분야’의 연설에서 “EBS 수능방송은 국가 주도의 체계적인 교육정보화 사업 때문에 가능했다.”면서 “한국의 교육정보화 분야 노하우 및 경험을 회원국과 공유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04-05-01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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