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0억 받은 최돈웅의원 4년 구형
수정 2004-05-01 00:00
입력 2004-05-01 00:00
검찰은 징역 4년,추징금 580억원을 구형하며 “기업이 앞으로 정치권 압력 없이 경제활동을 하도록 엄벌해야 한다.”고 밝혔다.최씨는 2002년 대선 당시 한나라당 김영일 의원,서정우 변호사와 함께 SK(100억원),삼성(150억원),LG(150억원),현대차(100억원),한화(40억원)등에서 영수증 없이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구속기소됐다.
정은주기자 ejung@˝
2004-05-01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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