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갑·손주항씨등 48명 민주화운동 관련자 인정
수정 2004-04-28 00:00
입력 2004-04-28 00:00
한 대표는 1978년 12월 김대중 당시 신민당 총재 자택과 종로구 소재 기독회관 대강당에서 “긴급조치 해제,국민의 기본권 보장,구속중인 정치범 즉각 석방” 등을 요구하는 성명서를 배포한 활동과 관련해 징역 1년6월,자격정지 1년6월을 선고받았었다.˝
2004-04-28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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