닮고싶은 과학기술인 10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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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4-27 00:00
입력 2004-04-27 00:00
청소년들이 닮고 싶고,되고 싶은 과학기술인으로 진대제(陳大濟·52) 정보통신부 장관 등 10명이 선정됐다.

과학기술부는 26일 한국과학문화재단과 공동으로 학술연구,산업,사회문화 등 3개 분야에서 청소년의 바람직한 과학자상이 되는 ‘닮고 싶고,되고 싶은 과학기술인 10인’에 진 장관 등 10명을 선정,발표했다.학술연구 분야에서는 국양(鞠樣·52) 서울대 물리학과 교수,문대원(文大元·51) 한국표준과학원 책임연구원,백명현(白明鉉·56) 서울대 화학부 교수,이영숙(李永淑·50) 포항공대 생명화학과 교수,이조원(李兆遠·55) 한국과학기술연구원 21세기 프런티어 사업단장이 선정됐다.



산업계에서는 홍지준(洪智俊·50) ㈜코캄엔지니어링 대표이사,백우현(白禹鉉·57) LG전자㈜사장,이용경(李容璟·63) ㈜KT 대표이사가 각각 뽑혔다.사회문화계에서는 진 장관과 함께 최재천(崔在天·50) 서울대 생명과학부 교수가 각각 선정됐다.

안미현기자 hyun@˝
2004-04-27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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