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진화 나섰다 중상입어 남부산림청 서무 곽경란씨
수정 2004-04-23 00:00
입력 2004-04-23 00:00
그녀는 지난 2월 23일 8급으로 승진해 서울국유림관리소에서 남부청으로 발령받아 서무업무를 맡고 있다 17일 발생한 산불이 확산되자 안동에서 2시간여 동안 승용차를 타고 현장에 합류했다.곽씨는 “산불비상기간 중에는 휴일없이 대기하다 투입되는 것이 자연스러운 일이고 투입에 남녀구분은 있을 수 없다.”고 말했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
2004-04-23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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