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잡은 비만 수술
수정 2004-04-20 00:00
입력 2004-04-20 00:00
‘베리아트릭’ 수술은 위나 소장 일부를 잘라 음식 흡수를 줄여 살을 빼는 난치성 고도비만의 치료법으로 알려져 있다.경찰은 “유족은 의료사고라고 주장하고,병원측은 이를 부인한다.”면서 “유족이 정식 고소하면 본격 수사에 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안동환기자 sunstory@˝
2004-04-20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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