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플러스] 성폭력 전담재판부 5곳 운영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4-04-08 00:00
입력 2004-04-08 00:00
대법원은 오는 6월 서울·부산·대전·대구·광주 등 5개 지방법원에 성폭력 전담재판부를 지정,운영키로 했다고 7일 밝혔다.성폭력 범죄 피해자와 증인 보호를 위한 비디오 중계 증언실 설치를 규정한 성폭력범죄특별법이 지난달부터 시행된 데 따른 것이다.˝
2004-04-08 4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