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말말말˙˙˙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4/04/02/20040402013002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4-04-02 00:00 입력 2004-04-02 00:00 성이 분리돼 있기 때문에,단 하나의 성을 표본으로 인류를 생각했던 낡은 꿈을 버려야 한다.인류는 서로 닮음과 동시에 서로 다른,별개의 두 인간 유형으로 돼 있다고 생각해야 한다.-조스팽 전 프랑스 총리의 부인이자 사회과학 고등연구원 철학과 교수인 실비안느 아가젠스키,남녀동수의 의회구성을 강조하면서-˝ 2004-04-02 4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