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플러스] ‘금품살포’ 선거법 위반 할머니 영장
수정 2004-03-31 00:00
입력 2004-03-31 00:00
경찰에 따르면 진씨는 지난 1월17일 자신의 농장에 마산지역 주민 60여명을 초청,식사와 주류를 제공하며 마산갑구 A후보의 지지를 부탁한 혐의다.진씨는 이 자리에서 박모(56·여·마산시 완월동)씨에게 입당 원서를 받아 달라며 원서 60장과 함께 20만원을 전달하기도 했다.또 지난달 16일에는 이 후보의 지지를 부탁하며 진동면 주민 2명에게 딸기를 건넨 혐의도 받고 있다.˝
2004-03-31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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