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단체 주말집회 28일로 연기
수정 2004-03-26 00:00
입력 2004-03-26 00:00
150여 보수단체로 구성된 ‘반핵반김 국권수호 국민협의회’는 25일 한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27일 오후 광화문 동화면세점 앞에서 열기로 한 ‘나라사랑 한마당’ 행사를 하루 연기한다고 밝혔다.
2004-03-26 4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