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말말말˙˙˙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4/03/24/20040324008006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4-03-24 00:00 입력 2004-03-24 00:00 도롱뇽에게 당사자 능력을 인정할 것인지,궁극적으로는 권리 의무 주체가 될 수 있는 권리 능력을 인정하는지가 재판의 쟁점이 될 것이다.-서울대 행정대학원 홍준형 교수,천성산 터널공사와 관련,울산지법에서 진행중인 도롱뇽 소송의 쟁점을 설명하면서-˝ 2004-03-24 4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