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말말말˙˙˙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4/03/18/20040318010006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4-03-18 00:00 입력 2004-03-18 00:00 출판의 대사회적 발언은 늘 중요하다.새우와 고래가 함께 숨쉬는 곳이 바다인 것처럼,국민이 국가권력에 의해 부당하게 희생당한 이 사건에 대해 용기를 가지고 책을 출간하게 되었다.-창해출판사 전형배 대표,노다 미네오의 ‘나는 검증한다,김현희의 파괴공작’을 번역·출간한 배경에 대해-˝ 2004-03-18 4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