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말말말˙˙˙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4/03/11/20040311009007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4-03-11 00:00 입력 2004-03-11 00:00 팔십 년 가까운 역사를 등에 지고 곡예사로서의 자부심을 잃지 않으며,오늘도 사람들을 재미와 감동으로 울고 웃게 하면서 한해 내내 전국을 유랑하고 있다.-동춘서커스 박세환단장,과거가 아닌 오늘의 것으로 서커스를 바라보기를 바란다며-˝ 2004-03-11 4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