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가족 4명 ‘카드빚’ 자살
수정 2004-03-09 00:00
입력 2004-03-09 00:00
경찰 조사결과 안산 반월공단의 한 전력선 케이블 제조회사에 다니던 이씨는 회사에서 5000만원의 대출을 받은 뒤 지난 1월 초부터 회사에 출근하지 않았으며,주식투자 실패와 신용카드 빚 등으로 1억원의 채무를 지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시흥 김학준기자 kimhj@˝
2004-03-09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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