佛 ‘도빌영화제’서 김기덕 다시본다
수정 2004-03-04 00:00
입력 2004-03-04 00:00
회고전에는 데뷔작 ‘악어’에서 최신작 ‘사마리아’까지 모두 10편이 상영될 예정이다.
그동안 도빌아시아영화제에서는 2회부터 4회까지 이명세 감독의 ‘인정사정 볼것 없다’와 박찬욱 감독의 ‘공동경비구역 JSA’,송해성 감독의 ‘파이란’이 3년 연속 작품상을 수상한 바 있다.
김문기자 km@˝
2004-03-04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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