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말말말˙˙˙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4/02/28/20040228009002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4-02-28 00:00 입력 2004-02-28 00:00 우리 사회는 죽음에 대한 교육이 돼 있지 않아 갑자기 닥쳐오는 죽음에 대한 준비도 미흡하다.죽음은 공포의 대상이 아니라 언젠가는 맞부딪혀야 할 현실이다.-사랑의 장기기증 운동본부 최승주씨,죽음준비 교육 도입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며-˝ 2004-02-28 4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