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비 공명선거 인터넷 홍보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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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2-24 00:00
입력 2004-02-24 00:00
가수 비(22·본명 정지훈)가 선관위 사이버 공명선거 홍보대사로 위촉됐다.이미 공명선거 홍보대사로 활동중인 영화배우 장나라(23)에 이어 연예인으로서는 두번째다.
2004-02-24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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