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종희 前의원 전문학사 학위
수정 2004-02-19 00:00
입력 2004-02-19 00:00
고희를 바라보는 강씨는 “배워야 남들 앞에 설 수 있다는 신념으로 열심히 공부했다.”며 “앞으로 건강이 허락하면 대학원에도 진학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2004-02-19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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