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女간호사 3개월째 실종
수정 2004-02-19 00:00
입력 2004-02-19 00:00
경찰은 전담반을 편성,실종 당일 이씨의 휴대폰 통화 및 금융계좌 입·출금 내역 등을 수사중이다.
인천 김학준기자˝
2004-02-19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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