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 국군포로유골 中서 곧 소환
수정 2004-02-19 00:00
입력 2004-02-19 00:00
영숙씨에 따르면 아버지 백종규(97년 사망 당시 69세)씨는 6·25 국군포로로 고향인 경북 청도에 뼈를 묻어달라는 유언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백씨의 유골이 들어온다면 국내에 송환된 ‘국군포로 유골 1호’가 된다.
김수정기자 crystal@˝
2004-02-19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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