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란 돕기 성금 2000만원 전달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4/02/05/20040205019010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4-02-05 00:00 입력 2004-02-05 00:00 국제로타리 3650지구(서울 강북지역) 장충식(단국대 이사장)총재는 5일 지진 참사로 엄청난 인명과 재산피해를 입은 이란을 돕기 위해 성금 2000만원을 모자파리 주한이란대사를 통해 전달한다. 2004-02-05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