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尹대통령에 ‘격노설’ 직접 물어보나… 軍법원, 사실조회 인용
2024-09-04 서울신문 -
의협 “추석 응급진료, 02-800-7070으로 전화해달라”
2024-09-02 서울신문 -
채상병 1주기에도 공수처 수사는 ‘산 넘어 산’[로:맨스]
2024-07-20 서울신문 -
이종섭 측 “VIP 격노 없었다” vs 박정훈 측 “말 바꿔”
2024-06-03 서울신문 -
[사설] 野 또 ‘채 상병 특검법’…공수처 수사 더 중요해졌다
2024-05-31 서울신문 -
이종섭, 채 상병 사건 회수 후… 경호처장·행안부 장관과 잇단 통화
2024-05-30 서울신문 -
채상병특검법, 국회 재투표서 부결…최종 폐기
2024-05-28 서울신문 -
공수처 ‘VIP 격노설’ 수사 박차
2024-05-27 서울신문 -
공수처 ‘VIP 격노설’ 윗선 수사 박차… 국방부 관계자 소환
2024-05-26 서울신문 -
공수처, 김계환 휴대전화서 ‘VIP 격노’ 녹취 확보… 추가 소환하나
2024-05-23 서울신문 -
오동운 “고관대작도 법 못 피해”… 성역 없는 수사 의지
2024-05-23 서울신문 -
공수처, 박정훈·김계환 동시 소환… ‘VIP 격노’ 진위 밝혀지나
2024-05-22 서울신문 -
①수사 대상 ②특검 추천 방식 ③수사 과정 브리핑…여야, 채 상병 특검법 ‘3대 쟁점’ 평행선
2024-05-22 서울신문 -
공수처, 박정훈·김계환 동시 소환… ‘VIP 격노’ 진위 밝혀지나
2024-05-21 서울신문 -
여야, 채 상병 특검법 ‘3대 쟁점’ 평행선
2024-05-21 서울신문 -
숨진 채 상병 해병대 전우들, “특검법 수용해주십시오” 대통령에 편지
2024-05-07 서울신문 -
공수처, 김계환 사령관 추가 조사 검토… ‘채 상병 사건’ 윗선 캔다
2024-05-07 서울신문 -
공수처, 김계환 사령관 추가 조사 검토…‘채 상병 사건’ 윗선 캔다
2024-05-06 서울신문 -
‘채 상병 수사외압’ 윗선 향한 공수처… 해병대 사령관 15시간 고강도 조사
2024-05-06 서울신문 -
‘채 상병 수사외압’ 윗선 향하는 공수처… ‘대통령 거부권’ 변수
2024-05-05 서울신문 -
“대통령 격노했다” 김계환 해병대사령관 15시간 조사
2024-05-05 서울신문 -
공수처, ‘채상병 사건’ 김계환 사령관 소환
2024-05-04 서울신문 -
“말 못 하는 고뇌만 가득” 해병대사령관, 총선 뒤 지휘서신 왜?
2024-04-12 서울신문 -
‘VIP 격노’ 있었나…대통령실-해병사령부 수차례 통화
2024-03-21 서울신문 -
해병대사령관 “외압 없었는데 박 대령 독단 행동…항명 기소 정당”
2023-10-24 서울신문 -
“분(分)단위 기록 갖고있다”…軍검찰 출석한 박정훈 대령
2023-09-05 서울신문 -
해병대 前수사단장 영장기각… 野 “특검으로 대통령실 외압의혹 밝힐 것”
2023-09-03 서울신문 -
野 “尹정부, 도쿄전력의 입 됐다”… 與 “오염수 공세는 괴담 정치”
2023-08-31 서울신문 -
민주 “尹정부 도쿄전력의 입” vs 국힘 “오염수 공세 괴담 정치”
2023-08-30 서울신문 -
해병대 전 수사단장, “사령관이 ‘VIP, 장관에 격노했다’ 말해”
2023-08-29 서울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