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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기난사 탈영병, 자해 직전 쓴 메모 비공개 방침
2014-06-26 서울En -
22사단 총기난사 사건을 보며/ 김경섭 한국리더십센터 그룹 회장
2014-06-26 서울Pn -
탈영병 아버지 “쏘지마. 다시 시작할 수 있다” 절규에도 임 병장 “다 끝났다”
2014-06-26 서울신문 -
문재인 김관진 질타 “돈 없고 백 없는 사람만 그런 곳에 간 것 아니냐”
2014-06-26 서울신문 -
임병장, 자살시도 직전 “벌레 밟으면 얼마나 아프겠냐..”
2014-06-26 서울En -
관심병사 등급 변경 지휘관 임의로 못한다
2014-06-25 서울신문 -
임 병장 메모에 “나 같은 상황이면 누구나 힘들 것”
2014-06-25 서울신문 -
탈영병 유서, 방침 바꿔 공개하지 않기로 결정…탈영병 유서 비공개 결정 이유는?
2014-06-25 서울신문 -
총기난사 이유 기수열외? 임 병장 함구 일관…국방부 “탈영병 유서에 구체적 내용 없다”
2014-06-25 서울신문 -
가짜 임병장, 국방부와 병원의 진실게임 “도대체 누가 요청했나”
2014-06-25 서울신문 -
탈영병 유서 “나 같은 상황이었다면 누구나 그랬을 것” 불만 제기
2014-06-25 서울신문 -
탈영병 유서에 “나 같은 상황이었으면 누구라도 힘들었을 것” 어떤 내용 담겼나
2014-06-25 서울신문 -
탈영병 아버지 “나한테 총질할 건 아니잖나…무슨 내 안전을 따지고 있냐” 절절한 외침 뒤늦게 알려져
2014-06-25 서울신문 -
탈영병 아버지, 탈영병 유서에 또 한번 가슴 무너져내려 “나한테 총질할 건 아니잖나”
2014-06-25 서울신문 -
탈영병 아버지 오열 “자식이 살아도 이미 자식 잃은 심정일 듯”
2014-06-25 서울신문 -
탈영병 유서 전문, 공개하지 않기로 결정…탈영병 유서 비공개 결정 이유는 유가족 반대 때문
2014-06-25 서울신문 -
동부전선 GOP 총기사고 국회 국방위 긴급현안질의…김관진 출석시켜 집중 질의
2014-06-25 서울신문 -
탈영병 아버지 오열하며 뛰쳐나가 “임 병장 울지도 않고 가족 지켜봐”
2014-06-25 서울신문 -
탈영병 아버지 오열 “임 병장, 가족들 만나자 눈 뜨고 지켜봐”
2014-06-25 서울신문 -
탈영병 유서, 범행 동기 단서는? “나같은 상황이었다면 누구나 힘들었을 것” 왜?
2014-06-25 서울신문 -
탈영병 자해 전 유서에 “나 같은 상황이었으면 누구라도 힘들었을 것” 어떤 내용 담겼나
2014-06-25 서울신문 -
전사자와 순직자 예우 문제 도마…총기사고 희생자 예우 문제 유가족-국방부 갈등
2014-06-25 서울신문 -
‘가짜 임 병장’ 후송… 軍, 국민 눈 속였다
2014-06-25 서울신문 -
동부전선 GOP 총기사고 국방위, 김관진 국방장관에 질타 쏟아져…문재인 “병영문화 문제 심각”
2014-06-25 서울신문 -
軍 ‘임 병장 후송’ 오보 양산… 들통 나자 병원에 책임 떠넘겨
2014-06-25 서울신문 -
탈영병 아버지 오열 “임 병장, 죽은 듯 눈 감고 있다 가족 오자 눈 떠”
2014-06-25 서울신문 -
탈영병 아버지 오열하며 병실 뛰쳐나가 “부모 심정은 자식 잃은 것이나 마찬가지”
2014-06-25 서울신문 -
탈영병 아버지, 울면서 중환자실 뛰쳐나가 “임 병장 울지 않고 가족 쳐다봐”
2014-06-25 서울신문 -
가짜 임병장, 국방부 vs 병원 “우리가 진행한 것 아냐” 그럼 가짜는 누구?
2014-06-25 서울신문 -
탈영병 유서 강한 불만 “나 같은 상황이었다면 누구나 그랬을 것” 도대체 왜?
2014-06-25 서울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