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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골 낙서 놀림에 격분해 총기난사 범행 결심”…동부전선 GOP 총기사고 범행동기·이유 조금씩 드러나
2014-06-28 서울신문 -
총기난사 이유 “해골 낙서 놀림에 간부들까지 날 왕따시켰다”…동부전선 GOP 총기사고 정황 드러나나
2014-06-28 서울신문 -
총기난사 이유 “해골 낙서로 놀리고 간부들도 왕따”…22사단 총기사고 범행동기 드러나나
2014-06-28 서울신문 -
임 병장 “간부들도 날 왕따시켰다”
2014-06-28 서울신문 -
총기난사 탈영병, 자해 직전 유서 공개 안 하는 이유는..
2014-06-27 서울En -
총기난사 임병장, 군대서 무슨 일 있었기에..
2014-06-27 서울En -
[정기홍의 시시콜콜] 부대공기와 바깥공기
2014-06-27 서울신문 -
문재인, 방탄조끼 지급 미비 관련 김관진 국방장관 질타…동부전선 GOP 총기사고 긴급현안질의
2014-06-27 서울신문 -
탈영병 아버지 자살시도 직전 “하지마! 다시 시작할 수 있어” 절규 ‘눈물’
2014-06-27 서울신문 -
임 병장 메모, 탈영병 유서 어떤 내용 있길래..‘희생자 유족이 반대’
2014-06-27 서울En -
軍 또 말 바꾸기… “임 병장 메모 비공개, 유족 요구 아니다”
2014-06-27 서울신문 -
임 병장 메모 비공개 결정 “가족이 반대” 무슨 내용있나 보니.. 벌레-개구리 비유
2014-06-27 서울En -
탈영병 아버지 “쏘지마. 다시 시작할 수 있다” 절규에도 임 병장 “다 끝났다”
2014-06-26 서울신문 -
문재인 김관진 질타 “돈 없고 백 없는 사람만 그런 곳에 간 것 아니냐”
2014-06-26 서울신문 -
임병장, 자살시도 직전 “벌레 밟으면 얼마나 아프겠냐..”
2014-06-26 서울En -
국방부 “총기난사 병장, 메모 공개 안 한다”
2014-06-26 서울En -
김관진 국방장관, 총기난사 희생자 유족 항의에 궁지 몰려…집단 따돌림 관련 발언이 화근
2014-06-26 서울신문 -
총기난사 탈영병, 자해 직전 남긴 메모 “공개 안 할 것”
2014-06-26 서울En -
탈영병 아버지 “난 죽어도 상관없다…무슨 내 안전 따지고 있나” 뭉클
2014-06-26 서울신문 -
문재인 “방탄조끼 GOP 지급 안 되면 세계 10위권 경제대국 대한민국 군대라 할 수 있나”
2014-06-26 서울신문 -
문재인, 김관진 장관 ‘동부전선 GOP 총기사고’ 질타…“돈 없고 백 없는 사람만 그런 곳에 간 것 아니냐”
2014-06-26 서울신문 -
김관진 국방 “軍에 집단 따돌림 현상 존재”
2014-06-26 서울신문 -
총기난사 탈영병, 자해 직전 쓴 메모 비공개 방침
2014-06-26 서울En -
22사단 총기난사 사건을 보며/ 김경섭 한국리더십센터 그룹 회장
2014-06-26 서울Pn -
전사자와 순직자 예우 문제 도마…총기사고 희생자 예우 문제 유가족-국방부 갈등
2014-06-25 서울신문 -
‘가짜 임 병장’ 후송… 軍, 국민 눈 속였다
2014-06-25 서울신문 -
동부전선 GOP 총기사고 국방위, 김관진 국방장관에 질타 쏟아져…문재인 “병영문화 문제 심각”
2014-06-25 서울신문 -
軍 ‘임 병장 후송’ 오보 양산… 들통 나자 병원에 책임 떠넘겨
2014-06-25 서울신문 -
탈영병 아버지 오열 “임 병장, 죽은 듯 눈 감고 있다 가족 오자 눈 떠”
2014-06-25 서울신문 -
탈영병 아버지 오열하며 병실 뛰쳐나가 “부모 심정은 자식 잃은 것이나 마찬가지”
2014-06-25 서울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