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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한민구 국방부장관 후보자에 “전시작전통제권 연기, 비정상적 상황” 전작권 연기 질의
2014-06-30 서울신문 -
임 병장, 조준사격 의혹 부인
2014-06-30 서울신문 -
“연평도 피격 소극 대응” 여야, 집중 질타
2014-06-30 서울신문 -
총기난사 이유 “해골 낙서 놀림에 간부들까지 날 왕따시켰다”…동부전선 GOP 총기사고 정황 드러나나
2014-06-28 서울신문 -
총기난사 이유 “해골 낙서로 놀리고 간부들도 왕따”…22사단 총기사고 범행동기 드러나나
2014-06-28 서울신문 -
임 병장 “간부들도 날 왕따시켰다”
2014-06-28 서울신문 -
“해골 낙서 놀림에 격분해 총기난사 범행 결심”…동부전선 GOP 총기사고 범행동기·이유 조금씩 드러나
2014-06-28 서울신문 -
[정기홍의 시시콜콜] 부대공기와 바깥공기
2014-06-27 서울신문 -
문재인, 방탄조끼 지급 미비 관련 김관진 국방장관 질타…동부전선 GOP 총기사고 긴급현안질의
2014-06-27 서울신문 -
탈영병 아버지 자살시도 직전 “하지마! 다시 시작할 수 있어” 절규 ‘눈물’
2014-06-27 서울신문 -
임 병장 메모, 탈영병 유서 어떤 내용 있길래..‘희생자 유족이 반대’
2014-06-27 서울En -
軍 또 말 바꾸기… “임 병장 메모 비공개, 유족 요구 아니다”
2014-06-27 서울신문 -
임 병장 메모 비공개 결정 “가족이 반대” 무슨 내용있나 보니.. 벌레-개구리 비유
2014-06-27 서울En -
총기난사 탈영병, 자해 직전 유서 공개 안 하는 이유는..
2014-06-27 서울En -
총기난사 임병장, 군대서 무슨 일 있었기에..
2014-06-27 서울En -
임병장, 자살시도 직전 “벌레 밟으면 얼마나 아프겠냐..”
2014-06-26 서울En -
국방부 “총기난사 병장, 메모 공개 안 한다”
2014-06-26 서울En -
김관진 국방장관, 총기난사 희생자 유족 항의에 궁지 몰려…집단 따돌림 관련 발언이 화근
2014-06-26 서울신문 -
총기난사 탈영병, 자해 직전 남긴 메모 “공개 안 할 것”
2014-06-26 서울En -
탈영병 아버지 “난 죽어도 상관없다…무슨 내 안전 따지고 있나” 뭉클
2014-06-26 서울신문 -
문재인 “방탄조끼 GOP 지급 안 되면 세계 10위권 경제대국 대한민국 군대라 할 수 있나”
2014-06-26 서울신문 -
문재인, 김관진 장관 ‘동부전선 GOP 총기사고’ 질타…“돈 없고 백 없는 사람만 그런 곳에 간 것 아니냐”
2014-06-26 서울신문 -
김관진 국방 “軍에 집단 따돌림 현상 존재”
2014-06-26 서울신문 -
총기난사 탈영병, 자해 직전 쓴 메모 비공개 방침
2014-06-26 서울En -
22사단 총기난사 사건을 보며/ 김경섭 한국리더십센터 그룹 회장
2014-06-26 서울Pn -
탈영병 아버지 “쏘지마. 다시 시작할 수 있다” 절규에도 임 병장 “다 끝났다”
2014-06-26 서울신문 -
문재인 김관진 질타 “돈 없고 백 없는 사람만 그런 곳에 간 것 아니냐”
2014-06-26 서울신문 -
[씨줄날줄] GOP의 애환/손성진 수석논설위원
2014-06-25 서울신문 -
“전사자 예우, 국방부 훈령 개정해서라도…” 총기난사 희생자 유족 거듭 강조
2014-06-25 서울신문 -
총기난사 이유 물었지만 임 병장 함구 일관…국방부 “탈영병 유서에 구체적 내용 없다”
2014-06-25 서울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