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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샴푸 왜 써” 샤워장서 알몸으로 얼차려 준 해병대원
2023-06-13 서울신문 -
과속에 보행자 사망, 운전자는 무죄… 법원 판단 이유는
2023-06-08 서울신문 -
故장자연 전 소속사 대표, ‘위증혐의’ 유죄
2023-05-26 서울신문 -
25년 우정의 대가…친구 몰래 수억 빚 안긴 40대 주부
2023-05-07 서울신문 -
가로수 들이받아 사망사고 낸 운전자 ‘무죄’…법원 “가로수 부패 상태”
2023-04-06 서울신문 -
“죽어버리겠다” 경찰에 장난전화 700회…40대 남성 벌금형
2023-03-27 서울신문 -
軍 가혹행위 없어도… 법원 “스트레스로 얻은 조현병, 보훈 대상”
2023-03-13 서울신문 -
가짜 면허로 외과 수술까지…30년간 의사 행세한 60대男
2023-02-27 서울신문 -
채용청탁 비리 부산시교육청 면접관에 징역 1년 선고
2023-01-30 서울신문 -
“내 아들 왜 그렇게 가르쳐?” 30대 여교사 뺨 때린 학부모
2023-01-03 서울신문 -
“여자친구 돼 달라”며 한밤중 여성전용고시원 침입한 나체男
2022-12-18 서울신문 -
집요한 ‘부재중 전화‘도 스토킹 범죄 인정 판결 나와
2022-11-22 서울신문 -
“왜 커피 안줘” 효자손으로 母 30분간 때려 살해한 30대 아들
2022-11-17 서울신문 -
고양이 학대해 죽인 20대 “관대한 처벌”…보호단체 “80구 이상” 주장
2022-11-16 서울신문 -
안전 관리를 소홀히 해 근로자를 숨지게 한 사업주 실형 선고
2022-11-09 서울신문 -
“내 가족 어디에 주차하라고!” 골프채로 차 6대 부순 60대
2022-11-07 서울신문 -
보조금을 부정하게 타낸 어린이집 원장 부부 집행유예
2022-10-26 서울신문 -
‘광주 학동 붕괴참사’ 재개발 브로커 문흥식 징역 4년 6개월 선고
2022-09-28 서울신문 -
헤어진 여성을 폭행하고 집에 무단 침입한 남성에 집행유예
2022-09-21 서울신문 -
‘쌍방울에 수사 기밀 유출’ 검찰 수사관, 혐의 모두 인정…수원지법서 첫 공판
2022-09-19 서울신문 -
말로만 “폭우 대응”… 술판 공무원 실형
2022-09-06 서울신문 -
옛 애인 집 130여차례 찾아 스토킹한 40대 징역 1년 실형
2022-08-31 서울신문 -
동거남 어머니 지적장애 노인 학대한 50대 징역 3년
2022-08-23 서울신문 -
“멍청한 선택을 또…” 윤병호, 폭행·대마초 재판 중 또 마약
2022-08-23 서울신문 -
광주 학동 붕괴참사 브로커들 징역형
2022-08-08 서울신문 -
카마스터’의 노조 활동을 방해한 자동차 판매 대리점주 집행유예
2022-07-13 서울신문 -
위조한 대학 등록금납입고지서로 자녀 등록금 지원받은 목사 벌금형
2022-06-23 서울신문 -
‘개싸움’이 ‘사람싸움’으로…반려견 가족이 법정 선 이유 [판도라]
2022-06-02 서울신문 -
헤어진 여자친구 집 앞에 고기 꽃다발 공세...50대 집행유예
2022-05-11 서울신문 -
김대중 최후진술 배포 시도 대학생, 42년만에 계엄법 ‘무죄‘
2022-05-08 서울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