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軍장성들 폭로성 답변… 국회서 노출된 기밀 “軍 자산 무너져”
2024-12-12 서울신문 -
특수단 18명 막아선 경호처… 고성 오가며 일몰 넘어서도 신경전
2024-12-12 서울신문 -
경찰, 대통령실 압수수색 끝내 불발…“극히 일부자료만 임의제출”
2024-12-11 서울신문 -
“TV로 계엄 안 사람 손” 軍간부들 우르르 ‘손 번쩍’…“창피한 줄 아세요”(영상)
2024-12-11 서울신문 -
대통령실 압수수색 4시간째 대치 중…“아직 협의 안 돼”
2024-12-11 서울신문 -
비상계엄 때 국회에 투입된 헬기…“수방사 보류하자 계엄사가 승인”
2024-12-11 서울신문 -
“작전 대상이 민간인이라니…” 그날밤 생각에 눈물 쏟은 1공수여단장 [포착]
2024-12-10 서울신문 -
“계엄 2일차 계획 있었다…尹, 계엄해제에 7공수·13공수 출동 지시”
2024-12-10 서울신문 -
국방부 “현재 군통수권은 대통령에게 있다”
2024-12-09 서울신문 -
추미애 “방첩사, 여인형 지시로 11월 계엄 대비 문건 작성”
2024-12-09 서울신문 -
국방장관 직무대행, 주요지휘관회의서 “대비 태세 만전”
2024-12-07 서울신문 -
김용현 전 국방, 北오물풍선 ‘원점타격’ 지시 의혹…“계엄 일주일 전”
2024-12-07 서울신문 -
국방부·합참 “제2의 비상계엄 없다”…육군 “통제지침 안 내렸다”
2024-12-06 서울신문 -
담화 기획부터 軍 철수까지… 계엄 시나리오, 김용현이 주도했나
2024-12-06 서울신문 -
“김용현, 불응시 항명죄라고…” 계엄 0부터 10까지 주도
2024-12-05 서울신문 -
육군총장 “특전사령관, 공포탄·테이저건 사용 건의했었다”
2024-12-05 서울신문 -
前계엄사령관 “대통령, 4일 1시 넘어 합참 지휘통제실 방문”
2024-12-05 서울신문 -
“국민께 송구” 사과뒤 “험난한 정의의 길”…김용현의 ‘진짜 속내’
2024-12-05 서울신문 -
특전사·수방사 280여명 투입… 대치 속 무력 진압은 없었다
2024-12-05 서울신문 -
군인들도 “뉴스 보고 알았다”…깜깜이 계엄령, 軍 지휘 체계도 파괴(영상)
2024-12-04 서울신문 -
“계엄령은 선동” 단언했던 김용현 탄핵 수순…충암고 향한 비난도(영상)
2024-12-04 서울신문 -
“반국가 분자는 尹, 군은 ‘윤석열 사병’ 아니다”…한 예비역 준장의 일침
2024-12-04 서울신문 -
계엄령 건의한 김용현 국방장관…3개월 전엔 “그걸 누가 용납하나, 황당” 화내(영상)
2024-12-04 서울신문 -
[속보] 합참의장 “군 본연의 임무인 국민안전 최우선 보호”
2024-12-04 서울신문 -
“괴담” 계엄령 현실로…‘건의자’ 김용현은 尹 충암고 선배
2024-12-04 서울신문 -
軍 “계엄군 원소속 부대 복귀…대북 경계 태세 이상 無”
2024-12-04 서울신문 -
[속보] 김용현 국방장관, 윤 대통령에 비상계엄 선포 건의
2024-12-03 서울신문 -
30번 날리더니…“北, 정확도 높아졌다” 용산 저격하는 쓰레기 풍선
2024-12-02 서울신문 -
카디즈 무단 진입 군용기, 중러 ‘핵폭격기’였다
2024-12-02 서울신문 -
우석대-국군 드론작전사령부, 안보 인재 양성에 맞손
2024-12-02 서울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