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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찬, ‘한동훈 암살’ 김어준 제보에 “글쎄” 의구심 나타낸 이유
2024-12-17 서울신문 -
‘계엄군 출동’ 이진우 수방사령관 “국민께 죄송”…곽종근 특전사령관은 구속
2024-12-16 서울신문 -
‘국회 병력 투입’ 곽종근 전 특전사령관 검찰 구속
2024-12-16 서울신문 -
홍준표 “묻지도 않는 말 술술 부는 장군들…조폭도 그렇게 안 해”
2024-12-14 서울신문 -
검은 베레 꿈꿨는데 계엄군 낙인… ‘그날’에 갇힌 특전사 장병들
2024-12-13 서울신문 -
“끌어내라” “막아라” 증언 쏟아지는데… 尹 담화 ‘딴소리’만 했다
2024-12-13 서울신문 -
육참총장까지 ★17개 줄줄이 직무정지… 軍지휘부 공백 현실화
2024-12-13 서울신문 -
“특임부대 통과 위해 문 열어줄 것”…경찰, 비상계엄 ‘국회 봉쇄’ 적극 협조
2024-12-12 서울신문 -
“부하 딸에게 ‘반란군 자식들아 꺼져’ 욕설”…계엄군 자녀에게 쏟아진 비난
2024-12-12 서울신문 -
‘계엄사령관’도 물러났다…국방부, 박안수 육군참모총장 직무 정지
2024-12-12 서울신문 -
부승찬 “尹, 6일 특전사령관에 전화…증거인멸 시도 가능성”
2024-12-12 서울신문 -
김어준 “계엄 해제 후에도 36시간 은신…죽는 줄 알았다”
2024-12-12 서울신문 -
[사설] “北 도발하면” 주한 미 대사도 걱정하는 ‘안보 공백’
2024-12-12 서울신문 -
김동연, “尹 퇴진 위해 모든 세력 힘 합쳐야”···경제 위기에 ‘확대 재정’ 필요
2024-12-11 서울Pn -
“TV로 계엄 안 사람 손” 軍간부들 우르르 ‘손 번쩍’…“창피한 줄 아세요”(영상)
2024-12-11 서울신문 -
비상계엄 때 국회에 투입된 헬기…“수방사 보류하자 계엄사가 승인”
2024-12-11 서울신문 -
“윤석열을 지키자” 대통령실 입구에 줄지은 尹응원 화환
2024-12-11 서울신문 -
계엄 질의장서 군화 벗고 ‘폰 게임’ 공군 투스타 혼쭐…동정 여론도 [포착]
2024-12-11 서울신문 -
‘서울의 봄’ 45년 만에 ‘서울의 밤’… 혼란 부른 비상계엄의 민낯
2024-12-11 서울신문 -
12·12 군사반란 주동자, 요직 밟아 ‘호의호식’… 軍부대엔 신군부 인사 사진 버젓이
2024-12-11 서울신문 -
“尹이 직접 전화 걸어 문 부수고 의원 끌어내라 했다”
2024-12-11 서울신문 -
허영 “계엄군 1191명…수방사, 국회 보호? 특전사와 교전했냐”
2024-12-10 서울신문 -
‘서울의봄’ 12·12 군사반란 주동자들, 고위급 요직 지내며 천수
2024-12-10 서울신문 -
곽종근 “尹, 국회 본회의장 문 부수고 의원들 끄집어내라고 지시”
2024-12-10 서울신문 -
[속보] 박범계 “특전사령관, 계엄 내용 12월 1일에 알고 있었다 고백”
2024-12-10 서울신문 -
“작전 대상이 민간인이라니…” 그날밤 생각에 눈물 쏟은 1공수여단장 [포착]
2024-12-10 서울신문 -
박범계 “尹 두번째 통화, 유혈사태와 관련…곽종근 양심고백”
2024-12-10 서울신문 -
곽종근 특전사령관 “검찰, 尹 아닌 김용현 중심으로 이뤄진 것처럼 질문”
2024-12-10 서울신문 -
특전사령관, 대통령으로부터 ‘두 번째 전화’ 받았다
2024-12-10 서울신문 -
“계엄 2일차 계획 있었다…尹, 계엄해제에 7공수·13공수 출동 지시”
2024-12-10 서울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