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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없이 살 수 없어”…손잡고 ‘존엄사’ 선택한 90대 부부
2025-10-29 서울신문 -
“자다가 갔으면…” 88세 김영옥, 존엄사를 말하다 [김유민의 돋보기]
2025-08-10 서울신문 -
밴드 ‘비지스’ 낳은 이 섬, ‘조력 존엄사’ 합법화 눈앞
2025-02-28 서울신문 -
[단독] 조력존엄사법 제정안 발의…공청회 열어 공론화 나선다
2024-06-21 서울신문 -
[단독]안규백 의원, 조력존엄사법 제정안 발의…입법부 공론화 시작
2024-06-20 서울신문 -
[기고] 존엄하게 죽을 권리도 보장돼야 한다
2024-04-02 서울신문 -
“돌아가신 분의 고통 공감해야” “안락사 논의 부족해 시기상조” [금기된 죽음, 안락사⑥]
2023-07-26 서울신문 -
[단독]조력사망 그 후, 동행자 두 사람이 만났다[금기된 죽음, 안락사]
2023-07-25 서울신문 -
[단독] “죽고 싶다는 건 ‘잘 살고 싶다’는 것… 조력사망은 해방구가 아니다”[금기된 죽음, 안락사④]
2023-07-24 서울신문 -
[단독] 시한부 아내의 기적의 삶…“조력사망은 해방구가 아니다” [금기된 죽음, 안락사]
2023-07-23 서울신문 -
[사설] 인간답게 죽을 권리, 공론화 나설 때다
2023-07-18 서울신문 -
“자기결정권 줘야” vs “호스피스 병행을”… 국가기관 첫 주도 ‘조력사망’ 열띤 토론
2023-07-13 서울신문 -
조력사망 토론회서 시민들도 찬반 팽팽...“악용 소지” vs “존엄한 죽음”
2023-07-12 서울신문 -
인권위 첫 조력사망 토론회…찬반 양론 속 공론화 필요성 한 목소리
2023-07-12 서울신문 -
[단독] 국민 81%·의사 50%·국회의원 85% “의사조력사망 도입 찬성” [금기된 죽음, 안락사③]
2023-07-12 서울신문 -
[단독] 의사들 생각도 변화… “환자가 죽음 원하면 도울 수 있다”[금기된 죽음, 안락사③]
2023-07-12 서울신문 -
“존엄사, 국민생사 결정할 민생법안… 아시아 선도해야 할 때”[금기된 죽음, 안락사③]
2023-07-12 서울신문 -
[단독] 조력사망 입법화 1차 관문은 복지위… 의원 절반 “내가 말기 상태라면 고려”[금기된 죽음, 안락사③]
2023-07-12 서울신문 -
[단독] 국회의원 100명 중 87명, 조력사망 입법화 ‘찬성’ [금기된 죽음, 안락사]
2023-07-11 서울신문 -
“조력존엄사, 국민의 생사 결정짓는 민생 법안” 안규백 의원 인터뷰 [금기된 죽음, 안락사]
2023-07-11 서울신문 -
[단독]국민 81%·의사 50%·국회의원 85% ‘의사조력사망’ 찬성[금기된 죽음, 안락사]
2023-07-11 서울신문 -
[단독]의사 절반 “조력사망 찬성”…“한국, 존엄한 죽음 맞이하기 어려워”[금기된 죽음, 안락사]
2023-07-11 서울신문 -
‘욘더’ ‘나를 죽여줘’ 등 죽음과 그 뒤를 다룬 콘텐츠 봇물
2022-10-25 서울En -
[김선영의 의(醫)심전심] ‘조력존엄사’라는 이름의 자살/서울아산병원 종양내과 교수
2022-07-15 서울신문 -
“식물인간으론 안 살 겁니다”… 연명의료 거부 4년 새 15배
2022-06-23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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