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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외국인 근로자 최저임금 차등적용해야”
2024-08-21 서울신문 -
유혜미 수석 “尹, 저출생 문제 풀면 노벨상…포기하지 말자”
2024-08-21 서울신문 -
[단독] 형편 안 돼 ‘연금 사각지대’ 빠지는 노인들… “의무가입 5년으로”
2024-08-21 서울신문 -
경북도, 소상공인 출산 돕는다…대체인력 인건비 1200만원 지원
2024-08-18 서울신문 -
필리핀 가사관리사 37.6%가 ‘강남 4구’로... 고임금 영향?
2024-08-14 서울신문 -
영어하는 ‘필리핀 이모님’ 월 238만원…강남 엄마들 몰렸다
2024-08-14 서울신문 -
“코로나로 병가? 마스크 쓰고 일하래요” 직장인 10명 중 9명 아파도 참고 일한다
2024-08-14 서울신문 -
최저임금 못 받는 체육인 새달부터 기회소득 지급
2024-08-13 서울Pn -
경합주 ‘블루월’ 앞선 해리스… ‘선벨트’도 트럼프 우세→초접전
2024-08-12 서울신문 -
[추신]필리핀 가사서비스, 영어 교육은 ‘기대’…비용은 ‘부담’
2024-08-10 서울신문 -
노사가 흥정하듯 결정하는 최저임금 체계 손본다
2024-08-08 서울신문 -
[사설] 최저임금 선까지 주저앉은 공무원 봉급
2024-08-08 서울신문 -
9급 월급 222만 2000원… 최저임금보다 16만원 많이 받는다[팩트 체크]
2024-08-08 서울신문 -
[열린세상] 최저임금위 상시 활동이 먼저다
2024-08-07 서울신문 -
‘철밥통’ 냄비들고 용산 찾은 청년공무원들 [포토多이슈]
2024-08-06 서울신문 -
“엄마·아빠 밥은 안 만들어요”…‘월 119만원’ 필리핀 가사관리사가 하는 일
2024-08-06 서울신문 -
영어하는 ‘필리핀 이모님’ 서울 도착…“하루 4시간 월 119만원”
2024-08-06 서울신문 -
‘시급 1만 30원’, 월급 기준 209만 6270원…내년 최저임금 확정
2024-08-05 서울신문 -
37년만에 ‘최저 시급 1만원’ 시대 열렸다
2024-08-05 서울신문 -
내년 최저임금 1만 30원 최종 확정… 월급 209만 6270원
2024-08-05 서울신문 -
“우리만 행복해서 미안” 국민들이 죄책감 느낀다는 ‘이 나라’
2024-08-02 서울신문 -
“생활비 벌어야”… 일하는 노인 59% 역대 최고
2024-07-31 서울신문 -
나이 먹어도 일 못 놓는 노인들…고령층 경제활동참가율 ‘역대 최대’
2024-07-30 서울신문 -
정의가 없는 자선… 가난은 계속된다
2024-07-26 서울신문 -
메뉴잇, 무선 테이블오더 시스템 출시…“탈부착 배터리로 편의성·디자인 개선”
2024-07-25 서울신문 -
노사도 찬성…일본 최저임금 역대 최대 인상률 5% 올리려는 이유
2024-07-24 서울신문 -
‘1만원 돌파’ 최저임금에 사장님 88%가 뿔났다…알바생은?
2024-07-23 서울신문 -
[세종로의 아침] 노사 신뢰 없는 최저임금 개선은 ‘공염불’
2024-07-23 서울신문 -
금융위원장 인사청문회, 금투세 폐지·尹정부 경제정책 도마 위
2024-07-22 서울신문 -
“이러니 애 안 낳지”…출산 후 여성 절반이 일 그만둬
2024-07-22 서울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