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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바닷속 맛의 폭탄, 조개류를 제대로 만난다/셰프 겸 칼럼니스트
2023-02-15 서울신문 -
[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흔들리지 않으며 고르는 올리브유/셰프 겸 칼럼니스트
2023-02-01 서울신문 -
[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단순하지만 다채로운, 달걀의 미학/셰프 겸 칼럼니스트
2023-01-18 서울신문 -
[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흔하지만 강력한 존재감, 마늘/셰프 겸 칼럼니스트
2023-01-04 서울신문 -
[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크리스마스와 칠면조, 슬픈 운명이 만든 인연/셰프 겸 칼럼니스트
2022-12-22 서울신문 -
[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새우, 진지하게 생각해야 할 때/셰프 겸 칼럼니스트
2022-12-08 서울신문 -
[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치즈와 와인, 친구일까 ‘웬수’일까/셰프 겸 칼럼니스트
2022-11-24 서울신문 -
[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달콤 미묘한 주정 강화 와인의 세계/셰프 겸 칼럼니스트
2022-11-10 서울신문 -
[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시칠리아에 부는 내추럴 와인 바람/셰프 겸 칼럼니스트
2022-10-27 서울신문 -
[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아몬드, 고소함에서 달콤함을 향한 여정/셰프 겸 칼럼니스트
2022-10-13 서울신문 -
장현성, 올해 20살 ‘송중기 닮은 아들’ 공개
2022-10-03 서울En -
[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시칠리아 길거리에서 만난 익숙한 고향의 맛/셰프 겸 칼럼니스트
2022-09-29 서울신문 -
[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시칠리아의 참치잡이 마을, 마르차메미/셰프 겸 칼럼니스트
2022-09-15 서울신문 -
[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누구나 자신만의 비법 소스 하나쯤 있는 세상/셰프 겸 칼럼니스트
2022-09-01 서울신문 -
[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날것으로 먹는 고기, 그 즐거움과 두려움의 경계/셰프 겸 칼럼니스트
2022-08-18 서울신문 -
[부고]
2022-08-09 서울신문 -
[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거부할 수 없는 한입의 마력, 스페인 타파스 문화/셰프 겸 칼럼니스트
2022-07-28 서울신문 -
[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주방의 아찔한 주연, 부엌칼의 속사정/셰프 겸 칼럼니스트
2022-06-30 서울신문 -
[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미트볼, 어떻게 스웨덴을 대표하는 요리가 되었나/셰프 겸 칼럼니스트
2022-06-16 서울신문 -
[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알프스 찬 바람 맞고 자란 레몬의 속사정/셰프 겸 칼럼니스트
2022-06-02 서울신문 -
[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냉장고 안 식재료, 언제까지 보관할까/셰프 겸 칼럼니스트
2022-05-19 서울신문 -
[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악취에도 군침, 생선 발효식품의 세계/셰프 겸 칼럼니스트
2022-05-05 서울신문 -
삭힌 홍어의 쿰쿰함…이 와인과 어울리네[심현희 기자의 술 이야기]
2022-04-22 서울신문 -
[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연어알에서 캐비아까지, 짭조름한 생선알의 세계/셰프 겸 칼럼니스트
2022-04-21 서울신문 -
[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식전주인가 식후주인가, 리큐어의 세계/셰프 겸 칼럼니스트
2022-04-07 서울신문 -
[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주방에서 사라진 불, 요리가 가능할까/셰프 겸 칼럼니스트
2022-03-24 서울신문 -
[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매운맛을 뺀 고추의 다양한 표정들/셰프 겸 칼럼니스트
2022-03-10 서울신문 -
[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직접 만든 마요네즈의 잊지 못할 풍미/셰프 겸 칼럼니스트
2022-02-24 서울신문 -
[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우유로 만든 꽃, 부라타와 모차렐라/셰프 겸 칼럼니스트
2022-02-10 서울신문 -
[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여름에서 겨울 과일로, 딸기의 속사정/셰프 겸 칼럼니스트
2022-01-27 서울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