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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줄날줄] 위장약과 발암물질/장세훈 논설위원
2019-09-27 서울신문 -
‘발암우려물질’ 위장약 144만명 복용…年 6주 이하 단기 복용 땐 유해성 낮아
2019-09-27 서울신문 -
라니티딘 위장약서 발암물질 검출…판매중단된 269개 약품 리스트
2019-09-26 서울신문 -
발암물질 없다더니 10여일 만에 번복… 식약처 부실검사 도마에
2019-09-26 서울신문 -
[단독] 국내 잔탁서도 발암물질 검출 395개 약품 ‘販禁’
2019-09-26 서울신문 -
국내 유통 ‘잔탁’엔 발암물질 미검출
2019-09-17 서울신문 -
소화제·감기약 등 일반약값 지역따라 최대 2배 차
2016-11-09 서울신문 -
조선 초기 도가사상·장례풍습 담은 ‘주역참동계’ 등 4건 보물 지정 예고
2016-02-26 서울신문 -
다국적 제약사에 한국은 봉?
2014-11-21 서울신문 -
결국… 피임약 판매 현행대로
2012-08-30 서울신문 -
우루사·어린이키미테 등 273개 처방전 필요
2012-06-08 서울신문 -
사후 피임약 일반약 전환 보류
2011-08-09 서울신문 -
슈퍼판매 뒷전… 의약 ‘밥그릇 키우기’ 혈안
2011-07-19 서울신문 -
잔탁·인공눈물 의사처방 없이 산다
2011-07-02 서울신문 -
의약품 인터넷·재래시장 불법유통
2007-04-13 서울신문 -
대학서 잠자던 古유물 빛본다
2005-11-02 서울신문 -
[메디컬 라운지] 위·십이지장궤양 치료 잔탁 75㎎정 시판
2005-10-24 서울신문 -
다국적 제약사 ‘로비’파문/무엇이 쟁점인가/압력성 로비냐 통상적 건의냐
2002-07-26 서울신문 -
모든 위궤양 치료제 처방전 없이 못산다
2000-06-28 서울신문 -
일반·전문의약품 재분류안 확정
2000-05-31 서울신문 -
美 소비자聯 발표 ‘궁합 안맞는 약과 음식’
1998-11-20 서울신문 -
고미술 精髓 한자리에/다보성 신자료 소품展 31일까지
1998-08-13 서울신문 -
가짜 유명약 국제시장 대량 유통/미 IACC 청문회 제출자료
1995-10-17 서울신문 -
시판 위장약 149종 빈혈 등 부작용
1995-03-09 서울신문 -
말초신경제 등 광고금지/처방필요한 9개 약효군 새로 추가
1993-02-19 서울신문 -
국내 다국적제약사 폭리/약값 타국보다 4배까지 높게 책정
1992-10-02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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