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컬 라운지] 위·십이지장궤양 치료 잔탁 75㎎정 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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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10-24 00:00
입력 2005-10-24 00:00
글락소 스미스클라인(GSK)이 위·십이지장궤양 치료제 잔탁 75㎎정(성분명 라니티딘)을 새로 출시했다. 새 잔탁은 기존 150㎎ 정제의 라니티딘 성분을 절반으로 줄여 경미한 위염 환자들도 1일 2회 간편하게 복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영국 GSK가 개발한 잔탁은 위·십이장궤양 치료제로, 위·십이지장궤양으로 인한 통증을 줄여주고, 역류 증상을 완화하며, 미란성 식도염의 치료 및 유지에 효과를 나타낸다.
2005-10-2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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