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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대홍수 사망자 800명 넘어…‘100여명 고립’ 터널에 구멍 뚫어 구조대 진입
2026-08-31 서울신문 -
네팔 골든타임 지났는데… 잿빛 상공만 맴돌았다
2026-08-31 서울신문 -
“가슴까지 진흙… 수색 엄두 못 내”
2026-08-31 서울신문 -
‘네팔·중국 대홍수’ 사망 682명, 실종 3000명 육박…박정원 회장 현지 도착
2026-08-29 서울신문 -
‘네팔 홍수’ 두산·남동발전 대응팀, 2차 홍수 우려에 사고 현장 접근도 난항
2026-08-28 서울신문 -
네팔 “티베트서 또 ‘댐’ 붕괴” 구조 중단… 대홍수 사흘째 469명 사망·1535명 실종
2026-08-28 서울신문 -
[환경·생명] ‘자연의 콩팥’ 습지가 사라진다
2007-02-05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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