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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생 두 아들 수면제 먹여 바다 돌진…40대父 “양형부당·선처”
2025-12-16 서울신문 -
“죽음을 선택할 자유”…92세에 직접 ‘존엄사’ 택한 남자 [월드피플+]
2025-12-01 나우뉴스 -
“죽음을 선택한 자유”…92세 창립자, 자신이 만든 곳에서 생 마감
2025-12-01 나우뉴스 -
“남편 안락사 도운 게 죄인가요” 자살방조 10개월 조사받은 英여성
2025-10-20 서울신문 -
“버튼 누르면 끝”…‘죽음의 캡슐’ 선보였던 단체 대표, 한달전 사망
2025-06-07 서울신문 -
아내와 두 아들 차에 태워 바다에 빠트린 후 홀로 탈출한 40대 가장 구속
2025-06-04 서울신문 -
처자식 태우고 바다 돌진 ‘3명 사망’…40대 가장 구속
2025-06-04 서울신문 -
처·아들 등 일가족 3명 살해 40대 가장···영장실질심사 5분만에 종료
2025-06-04 서울신문 -
처·아들 등 일가족 3명 차에 태우고 바다로 돌진···비정한 40대 가장 체포
2025-06-03 서울신문 -
[단독] 조력존엄사법 제정안 발의…공청회 열어 공론화 나선다
2024-06-21 서울신문 -
[단독]안규백 의원, 조력존엄사법 제정안 발의…입법부 공론화 시작
2024-06-20 서울신문 -
[단독] ‘쥐약 자살’로 묻힐뻔한 아내의 죽음, 법의학으로 80대 남편의 ‘목조름 살인’ 밝혀내
2024-04-04 서울신문 -
대만, 연명의료 중단 조례 제정… 日은 가이드라인 마련
2024-04-03 서울신문 -
[기고] 존엄하게 죽을 권리도 보장돼야 한다
2024-04-02 서울신문 -
“빌려간 돈 갚으라” 동거녀 살해 후 극단 선택 男 기소
2024-01-02 서울신문 -
지인 여성 살해 뒤 극단선택 시도한 20대, 모습 드러냈다
2023-12-10 서울신문 -
집에서 숨진채 발견된 20대 여성…의식 회복한 남성 영장
2023-12-08 서울신문 -
중학생과의 성관계 후기 쓴 20대…징역 6년에 검찰, 항소
2023-12-01 서울신문 -
“동반 극단 선택” 주장한 아들은 왜 갯벌서 혼자 걸어나왔을까
2023-10-09 서울신문 -
갯벌서 숨진 채 발견된 70대 부부, 경찰 ‘동반 자살하려고’ 진술확보
2023-10-09 서울신문 -
갯벌서 실종후 숨진 70대 부부…‘아들 자살방조 혐의’ 수사
2023-10-08 서울신문 -
[서울 on] 헌재로 간 존엄사 공개변론을 기대하며/신융아 기획취재부 기자
2023-09-21 서울신문 -
에필로그: 금기된 죽음, 안락사를 취재하며[금기된 죽음, 안락사⑦]
2023-08-29 서울신문 -
또 ‘우울증갤러리’ 성범죄…성범죄자 등록된 상태서 범행
2023-08-24 서울신문 -
‘우울증 갤러리’서 여중생 만난 20대男…성관계 후기글 ‘9차례’ 썼다
2023-08-09 서울신문 -
[서울 on] 금기된 죽음, 안락사를 취재하며/신융아 기획취재부 기자
2023-07-27 서울신문 -
“돌아가신 분의 고통 공감해야” “안락사 논의 부족해 시기상조” [금기된 죽음, 안락사⑥]
2023-07-26 서울신문 -
[단독]조력사망 그 후, 동행자 두 사람이 만났다[금기된 죽음, 안락사]
2023-07-25 서울신문 -
[단독] “행복추구권 침해” “축복 속 죽음을”… 조력사망 합법화 투쟁 나선 사람들 [금기된 죽음, 안락사⑤]
2023-07-25 서울신문 -
[단독] “나의 존엄한 죽음을 허하라” 조력사망 헌법소원 나선다[금기된 죽음, 안락사⑤]
2023-07-25 서울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