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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의대 증원 600명 조율가능성, 전혀 사실 아냐”
2024-04-04 서울신문 -
尹대통령, 전공의 대표와 140분 면담…“의사 증원 논의, 전공의 입장 존중”
2024-04-04 서울신문 -
전공의단체 “대통령과 만나도 요구 수용 안 되면 다시 눕겠다”
2024-04-04 서울신문 -
[포토] ‘벚꽃 엔딩’…의정갈등도 엔딩?
2024-04-04 서울신문 -
박단 전공의 대표 “오늘 尹 대통령 만날 것”
2024-04-04 서울신문 -
[사설] 尹·전공의 대화, 의정 갈등해소 돌파구 돼야
2024-04-04 서울신문 -
대통령실 “전공의와 대화 물밑 설득”
2024-04-04 서울신문 -
“난리 났었다”…‘대통령-전공의 만남’ 호소했던 홍보위원장 사퇴
2024-04-03 서울신문 -
“尹대통령, 전공의 만나 직접 얘기 듣고 싶어 해”
2024-04-03 서울신문 -
“5년 계약직 尹정부가 주술적 믿음 요구”…히포크라테스 선서 꺼낸 의대생들
2024-04-02 서울신문 -
전공의·의대생 96% “의대 정원 줄이거나 유지”…수련 복귀 필요 조건은?
2024-04-02 서울신문 -
“어느 병원 얼마나 단축하는지 몰라” 환자들 혼란… 동네 병원 참여는 저조
2024-04-02 서울신문 -
“전향적” “복귀할 길 막혔다”… 공 넘겨받은 의료계는 반신반의
2024-04-02 서울신문 -
환자·소비자 단체 포함 땐 의료계 반발… 의료개혁 협의체 구성도 험난
2024-04-02 서울신문 -
“병원 가려면 반차 써야”…동네병원 단축 진료에 환자 불편 가중
2024-04-01 서울신문 -
‘생활고’ 호소하는 전공의들… “이대로 돌아가면 노예”
2024-04-01 서울신문 -
尹 담화에 의료계 ‘싸늘’…“협박 구체화”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2024-04-01 서울신문 -
[속보] 尹대국민담화 “의협 총선개입·정권퇴진 운운, 나 아닌 국민 위협하는 것”
2024-04-01 서울신문 -
[속보] 尹대국민담화 “의사 수 부족, 상식 가진 국민이면 누구나 동의”
2024-04-01 서울신문 -
[사설] 대화 아닌 ‘정치 투쟁’ 불사하겠다는 의협
2024-04-01 서울신문 -
尹, 오늘 ‘의료개혁’ 대국민 담화
2024-04-01 서울신문 -
의협 “개원의도 4월부터 주 40시간 단축 진료”
2024-03-31 서울신문 -
임현택 차기 의협회장 “의사에 나쁜 프레임 씌우는 정치인은 진료실서 낙선운동”
2024-03-29 서울신문 -
전공의 단체 ‘개입’ 요청에 ILO, 한국 정부에 의견 요청
2024-03-29 서울신문 -
[서울광장] 원칙과 조율 사이에서 지켜야 할 것
2024-03-29 서울신문 -
차기 의협 회장 “우리 손에 총선 20~30석 당락 결정”
2024-03-29 서울신문 -
가족끼리 MZ끼리 붙었다… ‘이색 매치’ 눈길
2024-03-29 서울신문 -
“탕핑이 이긴다” 버티는 의사들…그 빈자리 5049억 혈세로 메워
2024-03-29 서울신문 -
‘MZ 젠더대전’부터 ‘의대증원 대리전’까지…이색매치 눈길
2024-03-28 서울신문 -
차기 의협회장 임현택 “우리 손에 국회 20~30석 당락 결정될 것”
2024-03-28 서울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