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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마음의 병’ 이어지는 희귀질환… “유전상담사 제도 활성화를”[희귀질환아동 리포트: 나에게도 스무살이 올까요]
2024-09-03 서울신문 -
중증수술·마취에 보상 대폭 강화…3년간 3000개 수가 ‘대수술’[의료개혁]
2024-08-30 서울신문 -
의사 업무 일부 맡아온 1만 6000여명, ‘PA 간호사’ 이르면 내년 6월부터 합법
2024-08-29 서울신문 -
[단독] 자녀 병원비 대려 위장 이혼까지… 부모들의 마음까지 병든다[희귀질환아동 리포트: 나에게도 스무살이 올까요]
2024-08-19 서울신문 -
[단독] 자녀 병원비 대려 ‘위장이혼’까지…부모들의 마음까지 병든다[나에게도 스무살이 올까요]
2024-08-18 서울신문 -
[사설] 응급실도 멈추는데, 정부 대응 굼뜨기만 하니
2024-08-16 서울신문 -
1000여개 중증수술 수가 인상한다…실손보험 보장 축소도 검토
2024-08-13 서울신문 -
“치매 母, 월세 받던 건물 헐값에 내놓고 ‘왜 파냐’ 분노”…막을 방법은?
2024-08-12 서울신문 -
집에서 침놓고 1000만원 받은 ‘가짜 한의사’ 집행유예
2024-08-04 서울신문 -
“완전히 새 사람으로”…수배자·범죄자들이 찾는 ‘수상한 병원’
2024-07-11 서울신문 -
4만원짜리 식품을 98만원에… 떴다방 업체대표 등 2명 구속
2024-07-04 서울신문 -
혈압관리 위한 혁신적인 ‘스마트 반지’ 시대 열린다
2024-07-01 서울신문 -
[사설] ‘환자 목숨보다 제자가 먼저’, 조폭과 뭐가 다른가
2024-06-14 서울신문 -
간호조무사에 “피주머니 다시 고정” 지시한 의사 벌금형 왜?
2024-06-10 서울신문 -
“필수 의료만은 살리자 했는데…향후 혼란은 정부 탓” 의협, 수가협상 결렬 뒤 경고
2024-06-01 서울신문 -
“소통 가능 조건”…‘외국 의사’ 다음주 진료 시작
2024-05-22 서울신문 -
[세종로의 아침] ‘입틀막’ 의협 회장의 ‘입틀막’
2024-05-17 서울신문 -
‘비의료인의 눈썹 문신은 불법’···국민참여재판서 ‘유죄’
2024-05-14 서울신문 -
“반성 없는 정부·의료계…보여주기식 의개특위론 갈등 못 풀어”
2024-05-13 서울신문 -
전공의 도제식 수련 체계 ‘메스’…다양한 의료기관에서 수련
2024-05-10 서울신문 -
의협회장 “소말리아 의사 커밍쑨”…“인종차별” 뭇매에 삭제(종합)
2024-05-09 서울신문 -
[사설] 환자 곁 사투 벌이는 의사 지켜줄 대책 세워야
2024-05-09 서울신문 -
의료 공백 심해지면 ‘외국 의사’에게 진료받는다…복지부 입법예고
2024-05-08 서울신문 -
“와사비로 암 고칠 수 있다”…벼랑 끝 환자 사기 친 80대
2024-04-28 서울신문 -
의대 교수는 사직 마이웨이… ‘의개특위’는 반쪽 출범
2024-04-26 서울신문 -
“한국, 정부 부패 및 표현의 자유 제약 있다” 美 인권 보고서 공개 [핫이슈]
2024-04-23 나우뉴스 -
정부 “원점 재논의, 국민 눈높이 안 맞다…개혁 멈춤없이 추진”
2024-04-22 서울신문 -
“전공의 절반 복귀 의사…‘軍복무 단축’ 등이 조건 ”
2024-04-16 서울신문 -
“자금난에 분유, 기저귀 신청한 전공의”…100명 넘었다
2024-03-26 서울신문 -
정부 “첫 면허정지” vs 의대 교수 “25일 일괄 사직”
2024-03-19 서울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