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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병 사망’ 진상규명 촉구한 군장병 부모들 “국방부 사과하라”
2024-06-04 서울신문 -
“軍 집단 괴롭힘으로 숨진 아들, 1년째 차디찬 냉동고에 있습니다”
2023-11-28 서울신문 -
가래침 먹이고 성고문까지…‘윤일병 사망사건’[사건파일]
2023-04-07 서울신문 -
윤일병 유족, “국가배상 책임 없다”는 대법원에 “진실 외면”
2022-10-04 서울신문 -
법원 “윤일병 사건, 국가 배상 책임 없다”…유족 “軍 면죄부 줬다” 비판
2022-06-22 서울신문 -
‘윤 일병 사건’ 국가 배상 책임 불인정… 2심도 같은 판결
2022-06-22 서울신문 -
윤 일병 유족 “아들 사인 축소·은폐한 국가 책임 인정해야”
2022-06-15 서울신문 -
[가족, 법원 앞에 서다] 스물 여덟 가족의 투쟁, 그후
2022-01-01 서울신문 -
“아들 구타 사망 숨기기 급급한 軍, 국가에 책임 없다는 법원에 절망”
2021-08-09 서울신문 -
‘윤 일병’ 사망 사건 국가배상은 없었다
2021-07-23 서울신문 -
‘가혹행위 사망’ 윤승주 일병 4년 만에 국가유공자로 인정
2018-01-05 서울신문 -
선임병 구타 사망 윤 일병 ‘국가유공자’ 됐다…왜?
2018-01-04 서울신문 -
“한국군처럼 간부-사병 식당 나눠 따로 먹는 나라 없다”
2016-09-20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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