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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지킨 바다 수호”…‘제2연평해전 영웅 딸’, 해군 소위로 임관
2025-02-28 서울신문 -
계엄 적법성 판단이 핵심… 국회 봉쇄·체포 지시 두고 첨예한 대립
2025-02-26 서울신문 -
세계 상이군인 체육대회서 한국 첫 ‘金’
2025-02-11 서울신문 -
박춘섭 “비상계엄, 野 줄 탄핵 등이 원인…예산 삭감으로 ‘국정 마비’ 보고 안 했다”
2025-02-07 서울신문 -
“성전환자가 스케이터 살해” 오명 쓴 여성 조종사 [월드핫피플]
2025-02-03 서울신문 -
급전 필요한 군인들, ‘암구호’ 담보 맡겨…최대 3만% 이자 매긴 대부업체
2025-02-02 서울신문 -
병사는 200만원 받는데…처우 불만에 軍 중간 간부 이탈 증가
2025-01-29 서울신문 -
“입대를 명 받았습니다!”…새해 첫 육군 탄생 18개월간 국토수호
2025-01-06 서울신문 -
尹관저 군인 투입 논란에 “장병 인권 고려”…입장 밝힌 국방부
2025-01-06 서울신문 -
“비무장 상태였다”더니…계엄 당시 총 들고 양구군청 들어온 군인
2024-12-23 서울신문 -
“707특임단, 계엄날 실탄 수천발·테이저건 100발 반출”
2024-12-18 서울신문 -
‘김정은 참수조’ HID 계엄 투입…북한군 남침 조작 시도했나
2024-12-11 서울신문 -
계엄사령관 “국가비상사태 아니었다” 명분 없는 계엄 인정
2024-12-11 서울신문 -
내란 수괴 암시한 檢…윤 대통령 수사 빨라진다
2024-12-10 서울신문 -
특수전사령관 “국회의원 끌어내라는 장관 지시…항명이지만 시키지 않았다”
2024-12-06 서울신문 -
계엄 사태에 뒤숭숭한 軍…“우리도 이해 불가, 대체 왜 그랬나”
2024-12-05 서울신문 -
국무위원 다수 사전에 몰랐다… 경찰 통제에 의원들 국회 담 넘어
2024-12-05 서울신문 -
군인들도 “뉴스 보고 알았다”…깜깜이 계엄령, 軍 지휘 체계도 파괴(영상)
2024-12-04 서울신문 -
기습 비상계엄 선포·해제…긴박했던 6시간
2024-12-04 서울신문 -
“반국가 분자는 尹, 군은 ‘윤석열 사병’ 아니다”…한 예비역 준장의 일침
2024-12-04 서울신문 -
尹대통령 고소한 진보 3당 “‘내란 수괴’ 즉각 체포·구속해야”
2024-12-04 서울신문 -
尹대통령 비상계엄 선포… 국회 계엄해제 결의안 가결
2024-12-04 서울신문 -
尹대통령 비상계엄 선포… 국회 계엄해제 결의안 가결
2024-12-04 서울신문 -
[세종로의 아침] 숫자 너머 사람을 보라
2024-10-11 서울신문 -
[단독] 지난해 軍 병력 47만여명…4년간 병사 23.2% 감소, 육군 부사관 선발률 45.8% 불과
2024-09-30 서울신문 -
왜 부사관 당직수당은 ‘4만원’인가 [밀리터리 인사이드]
2024-09-29 서울신문 -
용사가 있기 전에 가족이 있었다, 모범용사 60인 선정
2024-09-27 서울신문 -
김용호 서울시의원, ‘제74주기 호국영웅 연제근 상사와 12인의 특공대원 추모식’ 참석
2024-09-23 서울Pn -
우크라이나 독립 33주년 연설서 젤렌스키 “전쟁이 모스크바로 돌아왔다”
2024-08-25 서울신문 -
진천서 헬기 로프 하강 훈련 중 부사관 추락해 사망
2024-08-14 서울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