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진천서 헬기 로프 하강 훈련 중 부사관 추락해 사망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accident/2024/08/14/20240814500226 URL 복사 댓글 0 신진호 기자 수정 2024-08-14 19:19 입력 2024-08-14 17:55 이미지 확대 자료 이미지. 서울신문 육군 부사관이 헬기 로프 하강 훈련 중 추락해 사망했다.군 당국 등에 따르면 14일 오전 9시 45분쯤 충북 진천군 초평면 두타산에서 육군 37사단 소속 A(30대) 상사가 헬기 로프 하강 훈련을 하던 중 추락했다. A 상사는 크게 다쳐 소방 헬기로 충북대병원에 이송됐으나, 오후 2시 40분쯤 끝내 숨졌다.군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신진호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